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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에이드-인스타360코리아, 공식 A/S 업무협약 체결…국내 서비스 본격 개시 새 글


    - 글로벌 액션캠 브랜드 ‘인스타360’ 국내 공식 사후서비스 파트너십 구축
    -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 기반 ‘택배 A/S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 편의 강화

     
    주식회사 큐에이드(대표 김희웅)는 인스타360코리아 유한회사(대표 SI ZHENTING, 이하 ‘인스타360’)와 국내 공식 서비스(A/S)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 큐에이드 제공]




     


     
    [사진: 큐에이드 제공]

    이번 협약은 국내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인스타360 이용자에게 한층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스타360은 360도 카메라와 액션캠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상 기술을 선보이며 크리에이터는 물론 여행, 스포츠, 아웃도어 이용자층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협약에 따라 큐에이드는 국내 공식 유통되는 인스타360의 ▲360도 카메라 ▲짐벌 카메라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한 택배 A/S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고객은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인스타360 공식 홈페이지 내 ‘고객지원’ 메뉴를 통해 택배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전문 엔지니어의 점검 및 수리 후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큐에이드는 애플(Apple) 공인 서비스를 비롯해 소니, 일렉트로룩스, 테팔, 샤오미 등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후서비스를 수행해 온 전문 기업이다. 현재 전국 50여개 서비스 거점을 기반으로 유통, 제3자 물류(3PL), 콜센터, 방문 점검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큐에이드 관계자는 “다년간 축적한 A/S 노하우와 전국 단위 서비스망을 활용해 인스타360 사용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수리 서비스로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큐에이드는 A/S 플랫폼 사업 외에도 가전 렌탈과 판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렌탈케어의 생활가전 브랜드인 큐밍(Quming)과 자사 브랜드 에이드온(AIDON)을 통해 세탁기, 냉장고, 가습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 유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큐에이드, 큐밍 브랜드 겨울 가전 신제품 2종 출시…실용성 강화

     

    큐에이드, 큐밍 브랜드 겨울 가전 신제품 2종 출시…실용성 강화

     

    미니김치냉장고· 가열식 가습기 선보여 ---다양한 주거 환경 고려
    53L 김치냉장고 5가지 보관 모드 지원 --- 3L가습기 안전 설계 적용



    (좌) 큐밍 더 리얼 김치냉장고 53L, (우) 큐밍 가열식 가습기 3L. 사진=큐에이드

    큐에이드(대표 김희웅)가 겨울 가전 수요를 겨냥해 큐밍 브랜드의 신제품 2종을 지난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큐밍 더 리얼 김치냉장고 53L'와 '큐밍 가열식 가습기 3L'로, 소비자의 다양한 주거 환경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실용적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큐에이드는 기존 120L·168L 김치냉장고에 이어 53L 미니 김치냉장고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공간과 수요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큐밍 더 리얼 김치냉장고 53L'는 컴팩트한 크기와 실용적인 용량으로 원룸 등 소형 주거공간 및 1~2인 가구를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용량을 줄인 소형 제품을 추가해 주거공간과 보관 수요에 따른 제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7일 김치 숙성 △김치 보관 △과일·채소 △음료 △냉동 등 5가지 맞춤형 보관 모드를 지원한다. 여기에 직접 냉각 시스템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냉각 성능과 신선도 유지 기능을 강화했으며, 전용 김치용기 2개를 기본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정식 출시에 앞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 사전 펀딩에서 '울트라 얼리버드' 물량이 소진된 바 있다. 큐에이드는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를 본격화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24일에는 NS홈쇼핑 방송을 통해 김장철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함께 출시된 '큐밍 가열식 가습기 3L'는 건조한 실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가을·겨울철 계절가전이다. 물을 끓여 수증기를 분사하는 가열식 방식을 적용했으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유해균 3종 관련 시험을 완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전 설계도 고려했다. 가열식 가습기의 특성을 감안해 제품이 넘어졌을 때 뜨거운 물이 외부로 넘치는 것을 방지하도록 설계했다. 큐에이드는 이러한 기능을 바탕으로 가을·겨울철 가습기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식재료 보관과 실내 습도 관리라는 서로 다른 생활 수요에 대응하도록 각각의 기능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큐에이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제품 2종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2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포토리뷰 이벤트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큐에이드스토어,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큐에이드는 유통뿐 아니라 물류·배송·서비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큐에이드 안심 케어'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52개 서비스센터를 기반으로 A/S를 제공하며,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돼 있다.

    큐밍은 렌탈과 일시불 구매 방식을 통해 가전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렌탈케어의 생활가전 브랜드다.

    큐에이드 관계자는 “소비자 의견과 실제 주거 환경을 분석해 실용적이면서도 안전한 큐밍 신제품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출시 기념 경품 행사와 포토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출처] https://www.etnews.com/20261016000301
     

  • 큐에이드, 가전·라이프케어 브랜드 대상 '고객감사 페스타' 진행



    큐에이드, 가전·라이프케어 브랜드 대상 '고객감사 페스타' 진행



    사진=큐에이드(Q-AID) 제공

    큐에이드(Q-AID)가 상반기 자사 브랜드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큐큐큐 큐에이드 고객감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3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에이드온(AIDON)과 큐밍(Quming) 등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조건에 따라 할인 혜택과 상품권을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출하가격 기준 최대 40% 수준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큐에이드는 생활가전과 라이프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냉방가전과 주방가전, 생활가전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드온과 큐밍 브랜드를 통해 벽걸이 에어컨, 김치냉장고, 냉장고, 냉동고, 세탁기, 헤어 스타일러, 선풍기,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활가전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드온은 전 제품에 대해 최대 3년 무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산물배상책임보험 가입과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후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큐에이드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큐밍과 에이드온 브랜드에 보내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큐큐큐 큐에이드 고객감사 페스타’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과 세부 혜택은 각 공식 판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96281O


     
  • 큐에이드, '에이드온' 가전 라인업 확대…생활가전 시장 공략



    큐에이드, '에이드온' 가전 라인업 확대…생활가전 시장 공략



    사진=큐에이드 제공



    큐에이드(Q-AID, 구 위니아에이드)가 가전 브랜드 에이드온(AIDON)의 제품군을 확대하며 1인 가구 중심 실속형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현대렌탈케어 협업 브랜드 ‘큐밍(Quming)’과 더불어 자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큐에이드는 지난해 9월 첫 제품인 ‘AIDON 헤어드라이어’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냉방·생활·주방가전 분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다. 지난 4월 벽걸이 에어컨 2종(6평형, 10평형)을 선보였으며,
    ▲헤어 스타일러 ▲BLDC 무선 선풍기 ▲레트로 전자레인지 ▲1도어 냉장고(118L) ▲냉동고(236L)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은 ‘1인 가구 맞춤형 실속 가전’이라는 에이드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했으며,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고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공간 효율성과 기능성을 고려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사후관리 서비스도 확대한다. 큐에이드는 에이드온 브랜드 제품에 대해 '최대 3년 무상 서비스'를 적용한다.

    또한 사고당 및 연간 총 보상 한도 최대 20억 원(대물·대인 합산)을 보장하는 생산물배상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회사는 전국 8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품질관리와 사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큐에이드 관계자는 “에이드온은 변화하는 주거 환경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가전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필요한 실속형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드온 신제품은 큐에이드 공식 자사몰과 네이버 스토어, 직영 매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경제)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10874O

  • 큐에이드·현대렌탈케어, ‘큐밍’ 브랜드로 종합가전 확장… 렌탈 넘어 일반 구매 시장까지 확대


    큐에이드·현대렌탈케어, ‘큐밍’ 브랜드로 종합가전 확장… 렌탈 넘어 일반 구매 시장까지 확대


    큐에이드(구 위니아에이드)와 현대렌탈케어가 ‘큐밍(Quming)’ 브랜드를 중심으로 협업 범위를 넓히며 종합가전 시장으로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사는 렌탈 중심 구조에서 일반 구매 시장까지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며 제품군 확대에 나서는 흐름이다.
     
    현대렌탈케어는 큐밍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종합가전으로 재정립하고 있으며, 큐에이드는 1월부터 큐밍 적용 신제품 6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시장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



    큐밍 신제품 세탁기(8kg), 김치냉장고(168L), 전자레인지(23L), 에어컨(6/10평) / 제공=큐에이드


    제품 구성은 1~2인 가구와 실수요층을 겨냥한 생활 밀착형 가전에 집중됐다. 1월 출시된 ▲세탁기(8kg) ▲김치냉장고(168L) ▲전자레인지(23L)를 시작으로, 3~4월에는 ▲세탁기(12kg) ▲에어컨(6평·10평)까지 라인업을 확대했다.
    렌탈 중심이던 브랜드를 일반 구매 영역까지 확장한 구조라는 점에서 사업 방향 전환의 의미를 갖는다.
     
    이번 협업은 단순 브랜드 제휴를 넘어 상품 기획부터 공급, 유통, 사후관리까지 연결된 통합 운영 구조로 발전하고 있다.
    큐에이드의 유통·서비스 역량과 현대렌탈케어의 브랜드 및 렌탈 운영 경험이 결합되며 실질적인 사업 단위의 협업 체계로 확장된 모습이다.
     
    큐밍은 그동안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렌탈 중심 생활가전을 기반으로 시장 인지도를 구축해왔다. 여기에 큐에이드의 제조 경험과 상품 기획 역량, 전국 단위 서비스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제품 개발부터 사후관리까지 일원화된 운영 구조가 형성됐다는 설명이다.
     
    큐에이드는 전국 80여 개 직영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큐밍 브랜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애플(Apple) 공인 서비스를 비롯해 소니, 일렉트로룩스, 테팔, 샤오미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된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품질 관리와 사후 케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렌탈 고객과 일반 구매 고객을 함께 관리하는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향후 주방가전, 생활가전, 냉난방가전, 케어가전 전반으로 큐밍 브랜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렌탈과 일반 판매를 병행하는 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시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는 양사의 협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단계로 볼 수 있다”며 “큐밍을 종합가전 브랜드로 성장시켜 생활가전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경제)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44310O
  • [게시판] 위니아에이드, ‘큐에이드(Q AID)’로 사명 변경



    [게시판] 위니아에이드, ‘큐에이드(Q AID)’로 사명 변경


    ▲ 위니아에이드가 ‘주식회사 큐에이드(Q AID)’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 구조를 전면 개편하며 토탈 라이프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달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3Q(Quality·Quick·Question)’ 가치를 앞세워 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서비스 체계 구축과 신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새 사명 ‘큐에이드(Q AID)’는 △최고의 품질(Quality) △신속한 대응(Quick) △고객 요구(Question)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스마트 상담 시스템 도입과 수리 이력 관리 시스템 고도화로 고객 응대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케어 서비스 부문에서는 전국 8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애플, 소니, 일렉트로룩스, 테팔, 샤오미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또한 가전 세척 등 홈케어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중고 가전 및 IT 기기 거래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해 고객 접점을 다각화한다.
     
    유통 부문에서는 ‘에이드온’과 ‘큐밍’ 브랜드를 중심으로 생활가전 라인업을 60여 종으로 확대하고, 설치·물류·케어 인프라와 연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

    더불어 헬스케어 및 실버케어 시장 진출과 서비스용 로봇 판매·렌탈·유지보수 사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케어 유통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큐에이드는 최근 기업회생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최대주주 변경과 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했으며, 현재 상장 유지 및 주식 거래 재개를 위한 심사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큐에이드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이름 교체를 넘어 사업 구조 자체를 혁신하겠다는 회사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제조부터 유통, 물류, 서비스 전 과정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인프라에 첨단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다시 우뚝 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데일리)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42566645416120&mediaCodeNo=257
     
     
     
  • 위니아에이드, 제이컬렉션과 스메그 전제품 AS 업무 협약체결



    위니아에이드, 제이컬렉션과 스메그 전제품 AS 업무 협약체결




    위니아에이는 제이컬렉션이 수입해 판매하는 스메그 전제품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제이컬렉션은 수입주방가전 전문업체로 이태리 스메그 브랜드의 주방 가전제품을 국내에 독점 수입해 판매하는 회사다.

    위니아에이드는 이번 계약 체결로 제이컬렉션이 정식 수입 판매하는 스메그 전 제품에 대한 AS 서비스를 진행한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스메그코리아 홈페이지 AS신청 게시판을 통해 시리얼번호 확인 후 가까운 전국 51개 위니아에이드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제품 점검, 수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대형가전의 경우 엔지니어 방문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병행수입 상품이나 직구 상품은 서비스가 불가하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은 스메그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서비스 접근성과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사됐다”고 말했다.


            <위니아에이드는 제이컬렉션과 스메그 전제품에 대한 AS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위니아에이 제공>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출처 : https://www.etnews.com/20231201000190

  • 행안부, 집중호우 피해 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추진



    행안부, 집중호우 피해 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추진

    삼성·LG 등 가전 3社와 무상수리팀 운영
    괴산군 시작, 타 지역도 신청 받아 확대



    [서울=뉴시스] 지난해 8월16일 오전 서울 관악구 남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가전제품 기업 관계자들이 침수된 제품들을 수리하고 있다. 2022.08.16. jhope@newsis.com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가전제품을 무상 수리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 등 가전 3개사와 무상수리팀을 합동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충북 괴산군 불정면사무소에서 우선 운영한다. 다른 지역도 수요 신청을 받아 운영할 방침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고 우천 시에는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가전제품 점검·수리는 기본적으로 무상이며, 일부 핵심 부품은 유상(부품료 50~100%)으로 진행된다.

    소형 가전은 피해 주민이 직접 무상수리팀을 찾아가 점검·수리받으면 되며, 직접 옮기기 어려운 대형 가전의 경우 직원이 가정 방문을 한다.

    앞서 행안부와 가전 3개사는 지난 2021년 7월 '자연재난 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 해 7월 호우 피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와 전남 진도군에서 360대, 지난해에는 경북 포항시과 서울 관악구에서 3716건을 무상 수리한 바 있다.

    한창섭 행안부 차관은 "이 서비스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재민들이 신속하고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출처 : 뉴시스(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18_0002380865&cID=10301&pID=10300)
  • 위니아에이드, 우아한형제들 ‘비-로보틱스’와 서비스 대행 계약



    위니아에이드, 우아한형제들 ‘비-로보틱스’와 서비스 대행 계약



    위니아에이드 기술 엔지니어들 직접 배송
    설치·AS 등 주요 서비스도 제공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가 ‘우아한형제들’의 서빙로봇 전문업체인 ‘비-로보틱스’와 물류·배송·설치 등 서비스와 관련된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니아에이드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가 ‘우아한형제들’의 서빙로봇 전문업체인 ‘비-로보틱스’와 물류·배송·설치 등 서비스와 관련된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니아에이드는 비-로보틱스가 판매하는 서빙로봇 제품배송시 로봇 관련 전문 교육을 받은 위니아에이드의 기술 엔지니어들이 직접 배송하고, 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시운전과 제품 설치를 지원한다. 서빙로봇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비-로보틱스 고객상담실에 접수된 내용을 토대로, 위니아에이드 인력들이 전문적인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

    위니아에이드는 전국 각지에 풍부한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동시에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 “이번 비-로보틱스와의 제휴는 지난해 로보와이드와의 서빙로봇 배송·설치, 유지보수 업무대행 사업에 이어 급성장하고 있는 서비스 로봇 시장에 위니아에이드가 전문업체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니아에이드는 앞으로 서빙로봇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로봇 분야에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로보틱스는 우아한형제들이 로봇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서빙로봇 사업부를 분사하여 만든 서빙로봇 전문 회사다. 지난 4월 말 기준 전국 1600개 매장에서 2000여대가 운영되고 있다. 올 연말까지 1500대이상의 신규 로봇을 보급하고 서빙로봇 2500대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raw@heraldcorp.com

    출처 : 헤럴드경제(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717000049)


     
  • 위니아에이드-KT엠모바일, 자급제 보상 서비스 출시



    위니아에이드-KT엠모바일, 자급제 보상 서비스 출시

    위니아에이드는 KT엠모바일과 제휴해 자급단말 구매고객이 18개월간 서비스 이용 시 구매가의 최대 50%를 현금으로 보상하는 ‘자급제 보상서비스’ 상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위니아에이- KT엠모바일, ‘자급제 단말 현금 보상 서비스’ 상품 출시>

    자급제 보상서비스는 새 스마트폰을 구매해 KT엠모바일 이동전화서비스에 가입한 고객 중 구매일 기준 90일 이내 본 서비스를 가입해 18개월 월정액 납부 후 새로운 단말 구매 및 기존 단말 반납 조건으로 구매가의 최대 50%를 현금으로 보상하는 서비스다. 아이폰형 최대 50%, 안드로이드형과 폴더블폰형은 최대 45%다.

    위니아에이드는 자급제 보상서비스 운영, 사용 휴대폰 반납 시 회수·검수, 보상, 중고폰 매각 등 업무를 총괄한다. 서비스 가입은 KT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셀프 개통하거나 ‘자급제 보상서비스’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상 신청은 전국 에이드 센터, 위니아 딤채 스테이 직영 매장을 방문해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30619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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